차가운 겨울바람! 눈없이 우울한 날씨였지만, 장흥으로 출발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려서 목포를 거쳐서 왔답니다. 점심은 장흥시장에서 삼합을 먹었습니다. 1박2일에 나왔던 그 식당1층에서 고기를 구입하고 2층으로 올라와 키조..
이번주말에 우리 가족 셋이서 등산하기로 했습니다. 아파트 뒷편의 아양산으로 갈까?, 아니면 옛자동차극장터로 올라 내장저수지 쪽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희원이에게는 너무 무리가 아닐까 싶어서 충렬사로 가기로 했답니다. 간단한..
내장산으로 가는 길목의 내장저수지 주변에는 이런 저런 볼것들이 참 많답니다. 저수지옆에는 수목원과 전봉준공원이 있고, 저수지아래에는 워터파크분수대와 문화광장이 있어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가족단위로 산책을 한답니다. 저수지 위..
아이폰 어플 하나 개발 해보겠다고 맘 먹고 낡은 PC에 해킨토시 설치해서 나름 공부를 시작한지 언 6개월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가끔씩 가끔씩... 디자이너인 내게 언어는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아직도 남은 인생이..
4월말 5월초가 되면 이평 만석보 배들평야는 노란 유채꽃 세상이 펼쳐집니다. 벼농사를 준비해야 하는 넓은 평야지대가 노란유채꽃을 펼쳐놓고 상춘객의 발길을 유혹하네요~ 흐린 하늘은 금새 비가 내릴것만 같았고, 바람까지 심하게 불..
어린이날 ~! 이제, 희원이도 어린이가 된건가요? 그동안 5월 5일은 휴일 이었죠. 이제부터는 봉사의 날이 된건가요? 근처 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있다고 해서 고~! 고~! 햇볕은 쨍쨍~! 벌써 여름된거 같네요~!..
야외에 나가서 조금만 걷다보면 희원이 금새 다리아프다고 앉아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달리기 하자고 하면 언제그랬다는 듯 신나게 잘도 달린답니다. 엄마 아빠가 지쳐서 뛸수가 없네요 ㅎㅎ 부안자연생태공원의 갈대숲길에서 달리기 했..
이번 가을에는 이런저런 핑계로 내장산에 올라가 보질 못했네요... 못처럼 햇살 가득한 토요일, 엄마는 일하러 가고... 희원이 자전거 가지고 내장산 아래 전봉준공원으로 나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네요... 마지막 가는 가을을..
내장산저수지 아래에서 국화축제가 열렸네요.. 작고 아담한 국화 전시회에 동물모양등 다양한 형태의 국화 전시물이 있네요. 분수대의 공연도 보고 노란 국화도 보고 전시회장 이곳저곳을 뛰어 다니는 희원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바닥에..
이번주말에 내장산 단풍구경 가기로 했는데... 그만 희원이가 감기가 심해져서 병원으로 직행! 했습니다. 우리 세식구 집에만 있자니 너무 답답해서.. 가까운 체육공원으로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단풍구경은 다음주에 가야겠죠? 아픈..
당초라는 뜻은 당풍 즉, 이국풍의 덩굴이라는 의미로, 일반적으로 식물의 실 제적 생태를 본떠서 일정한 형식으로 도안화시킨 장식 무늬의 유형이다. 출처 : 디자인디비
당초라는 뜻은 당풍 즉, 이국풍의 덩굴이라는 의미로, 일반적으로 식물의 실 제적 생태를 본떠서 일정한 형식으로 도안화시킨 장식 무늬의 유형이다. 출처 : 디자인디비
당초라는 뜻은 당풍 즉, 이국풍의 덩굴이라는 의미로, 일반적으로 식물의 실 제적 생태를 본떠서 일정한 형식으로 도안화시킨 장식 무늬의 유형이다. 출처 : 디자인디비
천가지 만가지로 변하는 것이 구름인지라 그것을 나타내는 모양도 한 두 가지일 수 없었다. 일단 구름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것과 문양화 한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후자는 다시 유운(流雲), 점운(點雲), 비운(飛雲), 완자..
당초라는 뜻은 당풍 즉, 이국풍의 덩굴이라는 의미로, 일반적으로 식물의 실 제적 생태를 본떠서 일정한 형식으로 도안화시킨 장식 무늬의 유형이다. 출처 : 디자인디비











